2022. 2. 15. 00:51ㆍTransformation | 혁신
리차드 브랜슨.
그의 이름만 들어도 어떤 화려한 에피소드가 떠오르시나요?
레이달리오와는 자산과 나이의 차이가 있지만, 유명세에서는 리차드가 살짝 앞서있는 것 같습니다. 그의 독창적인 방식, '더 버진 웨이'로 불리는 그 방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더 버진 웨이'라는 책에서 우리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한 방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가 산만한 아이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사랑받는 법을 배웠던 그 시절, 그리고 그는 노자의 말로 리더십을 정의합니다. "리더십이란 자신의 공포를 남에게 숨기는 능력이다." 그리고 토니 블레어의 말, "리더십의 정수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견해는 리더십의 본질을 잘 나타냅니다.
책에서는 "더 많은 것을 바꿀수록, 더 많은 것이 그 상태로 유지된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것은 변화의 중요성과 함께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함이 이긴다"는 리처드의 철학을 상기시켜줍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본 적 있을 그 유명한 '샤크탱크'의 장면. 리처드가 마크 큐반의 얼굴에 물을 뿌리는 그 장면! 그것은 마크 큐반이 한 참가자를 'Gold Digger'라고 부르자 그의 반응이었습니다.
그 순간, 리처드는 자신의 가치관을 분명하게 드러냈죠. 리처드 브랜슨. 그는 그저 긍정적이나 부정적이라는 레이블로 분류하기 어려운, 독특한 개성의 소유자입니다. 그의 모습을 보며 우리 모두 자신만의 '웨이'를 찾아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자신다운 모습으로, 꾸밈 없이 살아가는 것. 그리고 그것이 바로 '더 버진 웨이'일지도 모릅니다.
리처드 브랜슨은 그의 창업 생활 동안 수많은 도전과 모험을 겪었습니다. 그의 일화 중 일부를 아래에 소개합니다.
레코드 판매 시작: 브랜슨의 사업은 단순한 레코드 판매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1970년대 초 런던의 크립틱 게이트에서 레코드를 팔기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Virgin Records라는 레이블을 창업했습니다.
에어발룬 모험: 브랜슨은 여러 차례에 걸쳐 세계를 도는 에어발룬 여행에 도전했습니다. 그의 모험심은 일반적인 사업가의 그것과는 다르며, 그는 1987년에 대서양을, 1998년에는 세계 일주를 시도하였습니다. Virgin Atlantic의 시작: 리처드 브랜슨이 항공 사업에 진출한 것은 아주 흥미로운 일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는 캐리비안으로 휴가를 가던 중 비행기가 취소되어 여러 승객들이 허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즉석에서 비행기를 대여하고, 그것을 타고 가려는 승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좌석을 판매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그에게 항공 사업에 진출하는 계기를 제공하였습니다. 자신의 섬 구매: 1978년, 브랜슨은 네카 아일랜드라는 작은 섬을 구매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곳을 자신의 휴양지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후에는 고급 리조트로 변모시켰습니다. Virgin Galactic: 브랜슨은 상업 우주여행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Virgin Galactic를 설립하였습니다. 그의 목표는 일반인들도 우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일화들을 통해 브랜슨의 모험심, 혁신성, 그리고 비즈니스에 대한 그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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